여성 캐릭터, 온라인 고객 마케팅 강화
여성 캐릭터 브랜드들이 고정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인터넷을 적극 활용,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해 브랜드와 상품 소식을 전하는데서 나아가 최근에는 웹진 발행하거나 블로그, 미니홈피 등을 통해 고객들과 자유롭게 브랜드의 감성을 교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샤’는 블로그 운영과 함께 지난 4월부터 VIP고객을 대상으로 웹진을 발행하고 있다. ‘미샤’의 신상품 정보와 함께 패션 트렌드, 뉴스, 여성, 뷰티,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미니멈’은 미니홈피를 오픈해 코디제안, 이벤트 외 상품평 등 고객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다.
‘아니베에프’는 다음 카페를 통해 문화 소식, 브랜드 소식 전달 외 고객들이 경매, 물건 사고팔기 등이 가능하게 했다.
패션채널 2008.5.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