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전통 런웨이 패션쇼 다시 시작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7-09 14:27 조회수 아이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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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LVMH 그룹의 패션 하우스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이 화려한 런웨이 패션쇼를 재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디올은 지난 5일 파리 로댕박물관 정원 임시 구조물 안에서 셀러브리티를 프런트로우에 앉히고 ‘21-22 F/W 오트쿠튀르 컬렉션 쇼를 펼쳤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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