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영복 시장 규모 2200억 =

2008-05-26 10:39 조회수 아이콘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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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영복 시장 규모 2200억


올해 수영복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약 10% 정도 신장한 2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될 것이라는 기상 예보가 이어지면서 업체들이 물량을 대폭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5일 근무제 확대로 여름 시즌 뿐 아니라 여행 및 주말 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수영복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도 주요 원인이다.

유통별로는 백화점이 800억원, 대형마트가 800억원, 인터넷 쇼핑몰이 300억원, 총판과 재래시장이 300억원 선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백화점은 롯데가 10% 증가한 370억원, 현대가 12% 증가한 140억원, 신세계가 10% 증가한 100억원을 매출 목표로 정해 놓고 있다.

대형마트는 이마트가 15% 증가한 250억원, 롯데마트가 8% 증가한 14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랜드별로는 동인스포츠의 ‘아레나’가 400억원, 액심의 ‘엘르’가 283억원, 윈에프씨씨의 ‘레노마’ 230억원어치의 물량을 출시한다.


어패럴뉴스 2008.5.26(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