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확장하는 패션 플랫폼…"이종판매 늘려 규모 확대 전략"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7-21 16:57 384
非 패션 분야로 취급 상품 확대…"고유 정체성 훼손" 우려도
이커머스 '버티컬 플랫폼'(특정 분야에 특화된 플랫폼)의 '탈(脫) 버티컬'이 대세다. 'MZ(밀레니얼+Z)세대 놀이터'라 불리는 패션 플랫폼들이 비(非) 패션 분야로 취급 영역을 넓히고 나선 것이다.
[출처 : 아이뉴스24]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