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콜라보 그만" 수위 조절 들어간 유통업계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7-27 11:43 383
여름 성수기를 맞은 유통업계의 B급 콜라보레이션(협업)이 적정 수위를 찾아가고 있다.
화제성에만 치중한 나머지 논란을 불렀던 기존 방식 대신, 제품이나 브랜드 정체성과의 연관성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여기에 계절감이나 유희적 요소를 더해 판매 증진과 화제성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