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보복소비'···백화점 명품 매출 45% 늘었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7-29 17:28 379
올 상반기 백화점 매출이 전년 대비 26.2% 증가했다. ‘보복 소비’ 형태가 터지면서 명품의 판매가 급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필요한 상품을 가까운 곳에서 조금씩 사는 소비자가 늘면서 편의점 매출도 6.2% 증가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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