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에서 뜨는 디스코드, 지는 페이스북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7-30 15:50 조회수 아이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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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동영상·음성’ 멀티 기능 장점

사용 편리해 젊은층 이용 급속 증가


Z세대(90년대중반 이후 출생)의 SNS 사용 목적이 바뀌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더 이상 일상을 공유하는 용도가 아니다. 대화를 나누는 디엠(DM)과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로 쓰인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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