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의 뒤를 잇는 스트리트 패션 1세대 쇼핑몰로 불리는 '힙합퍼'가 최근 패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힙합퍼는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거래액 6배 이상 신장, 올 상반기 매출액은 3배 신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니즈'를 넘어 '원츠'와 취향에 따라 옷을 사는 패션 피플들의 구매 패턴을 적중시켰으며, 고객과 브랜드의 '초연결'의 주체가 된다는 전략이 통했다.
[출처 : 메트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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