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나누고 함께 판 키우자"…'키다리 아저씨' 된 선배 유니콘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8-04 17:19 조회수 아이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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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신진 패션 브랜드 지원


급성장한 ‘선배’ 스타트업이 ‘후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단순히 다른 기업을 인수합병(M&A)하려는 게 아니다. 벤처캐피털(VC)을 세워 자금 투입과 함께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동종업계 시너지를 내는 게 목표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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