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중단·축소...대형마트 MD ‘구멍’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8-09 12:24 407
유아동 기업의 브랜드 중단, 온라인 전환 등이 이어지며 유통사들의 조닝 축소가 더 빨라지고 있다.
특히 아울렛 등 다른 업태보다 유아 매출 비중이 컸던 대형마트 MD 고민이 커졌다. 최근 2년 해피랜드코퍼레이션, 제로투세븐 등 대형마트 내 100~200개 점포를 가동해온 대형사들이 오프라인 중단 및 대폭 축소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크게 타격을 받았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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