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명품 ‘LVMH·케링·에르메스·프라다’ 상반기 매출 폭증, 2019년 실적 뛰어넘어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8-18 16:03 조회수 아이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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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품 열기에 럭셔리 그룹 상반기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실적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명품 브랜드가 실적 회복을 주도하는 가운데 유니클로의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자라의 인디텍스 등 글로벌 SPA 브랜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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