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카테고리를 전문으로 하는 '버티컬 커머스'가 매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그재그와 에이블리, 브랜디 등이 여성 의류를 넘어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류나 식품, 인테리어 등 특정 카테고리 제품을 취급하는 이커머스를 버티컬 커머스라고 한다. 의류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 서비스는 특히 모바일에 친숙한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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