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FW는 옛말’ 패션업계, ‘캡슐컬렉션’에 집중한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8-23 16:55 조회수 아이콘 371

바로가기

최근 패션업계의 신상품 출시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상반기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호실적을 거뒀던 패션업체들은 급변하는 유행과 소비자의 요구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신상품 출시 주기를 당기고, 온라인·모바일 체재 전환 등 실적 개선을 위한 ‘적시 판매’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한스경제]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