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세 신설, 금융 소득 증세, 명품 사이트 제재 시사
2013년 반부패 캠페인 당시 ‘안티 럭셔리’ 재현 우려
지난 17일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이 고위급 회의에서 부의 편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공동 번영이 사회주의 가치의 근간이라고 강조하고 나서자, 유럽 증권 시장에서 주요 명품 그룹의 시가 총액이 이틀 사이 10~15% 가량 증발했다. 명품 브랜드들은 이어질 후속 조치에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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