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내년까지 10개점 추가 오픈
에프알엘코리아(대표 안성수 하타세사토시)가 내년 상반기까지 ‘유니클로’ 10개점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 상반기 신촌점, 안양점 등을 오픈한 에프알엘코리아는 하반기 대구 동성로점 등 지방 핵심 상권 진출하는 등 현재 21개점 유통망을 내년 상반기까지 31개로 늘릴 방침이다. 특히 복합 컨버전스형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집중된 곳을 집중 겨냥할 예정이다.
안성수 사장은 “작년 하반기 가두상권에 대형 매장을 오픈한 이후 매출 신장은 물론 젊은층 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는 물론 신유통으로 각광받고 있는 점포들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9월 회계법인인 에프알엘코리아는 올해(2007년 9월~2008년 8월) 21개 매장에서 약 900억원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2008.6.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