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드, ‘패션 전문가 레벨 업 과정’ 개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가 ‘패션 전문가 레벨 업’ 과정을 개설한다.
서울모드는 급변하는 패션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패션 전문가 레벨업’ 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6월16일부터 8월27일까지로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해외 바잉 및 국내 런칭 △상품생산 프로세스와 현장 견학 △실전 리테일 머천다이징 △브랜드 상품기획 △매출 목표 달성과 영업전략 △점포 경영학 △칼라/소재/스타일/컨셉 설정 △성공기업 본부장 특강 △브랜드 성공사례 등이다.
지원 자격은 패션 업계에 근무하는 영업, 관리, 기획, 디자이너 및 샵매니저와 유통업계에 근무하는 마케팅, 관리, 바이어, 매장관리자, 인터넷쇼핑몰 운영자, 홈쇼핑 바이어 등이다.
수강료는 79만원, 인원은 35명으로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 516-5550
어패럴뉴스 2008.6.3(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