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을 계기로 명품 리세일 수요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Z세대와 밀레니얼스가 주도 세력으로 부상, 시장 판도와 트렌드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떠오르는 올해의 브랜드로는 텔파(Telfar)가 꼽혔다. 연간 백(bag) 수요가 9배, 전체로는 590% 증가했고 스몰 쇼핑 백 가격이 3.1배나 뛰는 실적을 기록했다. 또 하이 밸류 리세일 카테고리에서는 언브랜디드(The Unbranded Brand) 주얼리가 샤넬 다음으로 높은 구매 실적을 올려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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