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생산 ‘빨간 불’, 겨울이 더 문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9-03 17:58 375
아우터는 락다운된 호치민이 아닌 일부만 통제된 하노이에 생산처가 몰려있어 비교적 나은 편이나, 정장류와 이너류 등은 차질이 불가피하다. 하노이도 점차 늦어지는 추세다. 현재 생산이 2주씩 늦어지고 있다. 호치민 물량이 몰려 케파 잡기가 어렵고, 생산 단가도 평균 10~20%, 많게는 30%까지 상승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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