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류 기업 갭(GAP Inc)이 피팅룸 스타트업 ‘드레이퍼(Draper)’를 인수했다. 갭은 이번 인수를 통해 드레이퍼의 3D 버추얼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신체 유형과 개인 스타일에 맞는 피팅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갭은 3D 버추얼 피팅룸을 통해 고객 피팅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온라인 리테일의 골칫거리인 반품률을 줄여 원가 절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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