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하반기 니트로 승부수
영캐주얼 업체들이 추동시즌 니트 아이템에 집중한다.
이는 니트가 춥지 않은 겨울 날씨와 간절기 상품 개발에 대한 요구로 지난해부터 추동시즌 메인 아이템으로 부상했기 때문.
‘시슬리’는 니트원피스, 카디건 등을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운다. 니트 원사소싱에 주력, 소재면에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을 펴고 두께감, 조직감 등을 연구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동시즌 니트 아이템 비중이 전체의 30%를 차지하는 ‘베네통’은 니트 원피스와 코트 등을 선보인다. 특히 소재 개발을 통해 니트를 우븐 스타일로 제안하며 ‘베네통’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화려한 컬러웨이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톰보이’는 직년 해비한 코트 아이템의 판매가 저조했다고 판단, 올해 가볍게 착장할 수 있는 니트를 다수 선보일 계획이다.
전통적으로 니트에 강세를 보여 온 ‘시스템’도 올해 소재개발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6.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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