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목)부터 15일(금)까지 디지털로 진행
런웨이 영상, 서울의 명소에서 사전 촬영 제작
서울시가 오는 10월 7일(목)부터 15일(금)까지 7일간 ‘2022 S/S 서울패션위크’를 비대면 디지털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 홍보대사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엑소 ‘카이’가 발탁됐다. ‘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 비뮈에트(BMUET(TE))의 의상을 입고, 홍보 콘텐츠를 촬영하는 등 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서울시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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