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기술 만남 구현한 블루템버린, 뉴욕 홀리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9-14 17:01 조회수 아이콘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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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패션 디자이너 중 최초로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밀라노,런던)에 동시 초청을 받은 블루템버린(BlueTamburin) 김보민 디자이너가 2022 S/S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랐다.


2022 S/S 뉴욕패션위크블루템버린 컬렉션 시그니처 제품의 최종 모습과 제작 과정을 2D/3D 스캐닝 기술로 디지털 파일화하고 이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NFT로 저장을 했다. 그리고 특정 기술력을 통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NFT 파일화된 디지털 정품인증서, 소유권 증명서, 디자인 저작권은 물론 제작과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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