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옷 줄게, 새 옷 다오"…'아나바다' 재유행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9-14 17:30 382
파스텔그린, 입던 옷 반납하면 새 제품 살 수 있는 포인트 줘
파타고니아, 의류 무상 수선
유통·패션업계에 ‘아나바다’ 운동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다. 아나바다 운동은 1990~2000년대 등장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시작된 캠페인으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의 줄임말이다.
[출처 : 한경경제]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