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신드롬, 없어서 못 팔아…입고되면 1분각
‘크로우캐년’은 더현대서울 지하2층 위마켓에서 프리오픈 포함 6일 동안 팝업을 진행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단독 매장도 아닌 팝업 매대에서 ‘크로우캐년’을 구매하려는 고객들로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설혜윤 스코프컴퍼니 대표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그 동안 사모님, 주부의 전유물이었다면, 최근 코로나 영향으로 전 세대의 집콕 생활이 늘면서 MZ 세대까지 관심을 보이며 마켓이 넓게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