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NIKE)’가 한국 시장에서 연간 1조5천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키코리아(대표 앤드류 존 호튼)는 최근 공시를 통해 회계연도 기준인 2020년 6월 1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매출 1조4,522억 원, 영업이익 290억 원, 당기순이익 ?6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 영업이익은 25.3% 감소, 순이익은 적자전환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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