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패스트 리테일링의 ‘유니클로’가 중국 시장에 이은 글로벌 성장 전략의 요충지로 ‘인도’를 설정했다. 사실 이미 아시아를 넘어 유럽, 아직 고전 중이지만 미주 지역까지 세를 불려 글로벌 SPA 브랜드들과 자웅(雌雄)을 가리고 있는 ‘유니클로’의 넥스트 타깃은 예견된 수순이었다.
아마도 ‘유니클로’만이 아니라 나라 밖 시장을 겨냥하는 다수 패션 브랜드들이 인도 시장 진출을 현재나 미래 사업 계획의 한 부분으로 짜고 있을 것이다. 지금의 인구증가, 중산층 확대, 이커머스 인프라 구축 추세로 보아, 인도가 멀지 않은 미래에 중국을 능가하는 소비시장이 되리라는 점은 굳이 의심할 필요도 없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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