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가 3만원대?'…패션업계, '펀딩 마법'에 빠지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09-17 16:19 조회수 아이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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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에 '펀딩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이른바 '맛보기'로 펀딩 플랫폼에서 의류·잡화 등 상품을 판매했다면, 올해는 판매 품목이 다양해지고 수량 역시 크게 늘고 있다. 


패션업계가 크라우드 펀딩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실제 수요에 기반해 판매가 이뤄지는 만큼 '재고 관리'가 쉬워서다. 만약 패션 브랜드가 수요 예측에 실패하면 악성 재고 자산이 쌓여 막대한 재고 관리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구조다.






[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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