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5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유니클로’ 명동점이 1위를 차지했다.
‘유니클로’ 명동점은 지난달 전월대비 1억원 늘어난 14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클로’를 제외하면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1위 매장 매출은 7천5백만원에서 3억5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월 대비 보합세를 보이거나 소폭 하락한 것이다.
5월 중순까지 가정의 달 특수로 매출이 호조를 보였으나 이후 말일까지 부진하면서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이끌지 못했다.
이랜드의 ‘후아유’는 강남점이 전월대비 보합세인 3억3천만원으로 정상에 올랐다.
‘티니위니’는 명동점이 전달보다 20% 정도 신장한 2억5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1천만원 줄어든 2억원으로 여전히 높은 매출을 올렸다.
‘자라’ 지난 4월 30일 오픈했으나 매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2천만원 가량 줄어든 2억1천만원으로 7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2천만원 증가한 1억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기본물을 강화한 것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다른미래의 ‘노튼’은 명동점이 보합세인 1억8백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과 ‘엠폴햄’은 광복점이 복합매장 마무리 공사로 인해 강남점이 각각 1억8천만원과 1억2천만원의 매출로 1위에 올랐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진주점이 3천만원 가량 줄어든 1억2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2천4백만원이 늘어난 1억9백만원, ‘크럭스’는 부산 사상점이 보합세인 7천5백만원의 매출로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은 해운데 로데오점이 1억2천만원, 엠케이트랜드의 ‘버커루’는 대구성서점이 9천만원, 게스홀딩스코리아 ‘게스’는 광주 충장로점이 1억5천4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어패럴뉴스 2008.6.5(목)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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