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런웨이에 서울문화유산과 패션가치 담는다
디지털 패션쇼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2022 S/S 서울패션위크’가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37편의 디지털 패션 필름을 통해 서울의 문화유산 속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내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화두인 업사이클, 비건 패션 등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디자인을 선보인다.
[출처 : K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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