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메타버스 속에서 NFT 꽃피우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13 18:05 조회수 아이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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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럭셔리가 줄줄이 NFT(Non-Fungible Token)에 뛰어들고 있다. ‘루이비통’ ‘페레가모’ ‘프라다’ ‘트루사르디’ ‘에르메스’ 등 굴지의 럭셔리 브랜드들은 저마다 부가가치가 높은 예술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자사 상품과 연결한 예술주의 콜래보로 활용해 새로운 컬렉션을 창조하고 있고, NFT는 이들의 컬렉션에 가치를 더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NFT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고유 ID부여 및 추적 식별기능 때문이다.

핸드백,구두, 다이아몬드에서 미술작품, 스포츠카등 부가가치가 높은 모든 아이템에 NFT가 적용된 QR코드를 부착하기만 하면 진품 여부를 입증할 수 있다. 때문에 늘 짝퉁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명품 산업에 기술기반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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