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임가공비도 추가 인상... “옷 가격 인상 불가피하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14 15:35 조회수 아이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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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중국 생산 임가공비가 또 한 번 인상된다.


여성복 물량의 70% 이상이 생산되고 있는 대련 기준 내년 춘하 시즌 5~10%대 인상을 통보받고 있다. 반응생산은 15%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외곽 지역은 약간 낮지만 기동력이 떨어져 운송 기간이 두 배가 걸린다.


동남아로 가던 중국 내수 대물량이 몰리며 케파 확보가 쉽지 않은 데다, 중국 정부가 전력난과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을 이유로 공장 가동 및 전력 사용에 일률적인 제한을 가하면서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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