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 공동대표가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안다르는 지난해 사내 성희롱 사태와 운전기사 갑질 등 논란을 겼으며 위기를 맞았다. 이에 신 대표는 지난 5월 에코마케팅에 지분을 매각,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나고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 최근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다시 불거진 운전기사 갑질 논란으로 책임을 통감하며 사임을 표했다. 따라서 안다르는 박효영 대표 체제로 변경될 예정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