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패션브랜드 그린워싱 처벌 예고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18 14:41 조회수 아이콘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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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그린워싱(위장 환경주의)으로 소비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패션브랜드를 처벌하겠다고 나섰다.


따라서 패션계는 2022년까지 해당 법안에 대한 도입기간을 가지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각 브랜드는 영국 공정거래위원회(CMA)가 새로 지정한 구체적 가이드라인 '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제품에 타당하지 않은 문구 등은 삭제하거나 수정해야 한다. 


이에 브랜드는 '친환경', '지구를 위해 더 나은', '지속가능한' 등 문구를 타당한 증거 없이 제품 소개란에 기재하거나 '오가닉 코튼 청바지'와 같이 모호한 제품명을 정확한 근거 없이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출처 : 뉴스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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