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자라’ 등 1,400여개 매장부터 시작
쇼핑백 판매 수익금 전액은 ‘환경 프로젝트’ 투입
인디텍스는 우선 ‘자라’와 ‘마시모두띠’ 등 스페인 내 1,400여 개에 이르는 자사 전 매장에서 쇼핑백 유상판매를 시작하고, 이어 다른 국가 매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디텍스는 자국 매장에서만 연간 매출의 14%를 올리고 있다.
인디텍스는 이미 지난해 모든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비닐봉투를 없애고 재활용 및 재활용 가능한 종이봉투로 교체한 바 있다. 특히 쇼핑백 유상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스페인 현지 비영리단체가 운영하는 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할 계획이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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