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운영하는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는 오랜 시간 이어온 브랜드 철학과 메시지를 반영한 ‘블루 매거진(BLUE Magazine)’을 발행했다.
케즈와 콘텐츠 그룹 로우프레스가 함께 만든 블루 매거진은 100여 년 간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아온 케즈의 역사는 물론 자신만의 ‘맑음’을 찾아 자유롭고 균형 있는 삶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블루’를 통해 브랜드 전반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아우를 수 있는 ‘생활과 삶’을 키워드로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기회로 삼고, 소비자와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맑음’에 대한 질문을 건네며 소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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