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한계 부딪힌 디자이너들, 홈쇼핑·온라인 사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21 18:21 조회수 아이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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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무, 이상봉, 곽현주, 고태용

“오프라인만으로는 사업화 한계”

기획에 적극 참여, 지속성 제고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채널다각화 움직임이 활발하다.


홈쇼핑은 이름만 빌려주던 과거와 달리 생산을 제외한 디자인, 홍보 등 모든 과정을 파트너사와 다양하게 협업하며 ‘브랜딩’ 차원에서 지속성을 키워가는 전략을 펴고 있다. 홈쇼핑 내 프리미엄 수요를 타깃팅하고 있고, 플레이어가 늘어난 만큼 허투루 해서는 승산이 없어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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