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한파에 앞당겨진 겨울 성수기···기대감 살아난 패션업계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22 17:00 조회수 아이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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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한파에 '아우터' 판매 급증···'트렌치코트'보다는 '패딩·모피'


2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때 이른 가을 한파에 겨울 시즌 제품 판매가 평년 대비 증가하고 있다. 실제 최근 서울에는 10월 중 '한파특보'가 발령됐는데, 이는 2004년 이후 17년 만이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10월 초까지 늦더위가 지속되며 가을·겨울 신상품 판매가 다소 부진했으나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진 지난 10일부터는 플리스, 패딩, 모피 등의 아우터 수요가 높아졌다. 특히 여성 모피의 경우 23.0%라는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노비스 등 프리미엄 패딩 팝업 매장의 매출 역시 계획 대비 40% 이상 달성 중이다.






[출처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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