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각광받았던 레트로가 현실에 지친 이들의 과거 추억을 통한 위로였다면 Y2K 패션은 MZ세대(20·30대)들로 하여금 패션 자체에 대한 재미와 신선함을 불러일으켜 소비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Y2K 패션은 세대별로 추억과 향수, 신선함을 불러일으키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실제 인스타그램에서 ‘Y2Kfashion’이란 해시태그가 담긴 게시물은 무려 69만개가 넘는다. 제니·선미·태연 등 K팝스타들도 Y2K 패션을 잇달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