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는 다시 한번, 그렇게 패션이 된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22 17:18 조회수 아이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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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스타일 2021` 공개


현대자동차가 만든 친환경 패션 브랜드 '리스타일'이 서울과 파리 유명 편집매장에 입점하며 패션 마니아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간다.


리스타일은 현대차의 ESG(환경·책임·투명경영) 경영을 대표하는 프로젝트로 현대차는 매년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해 자동차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한 소재로 만든 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소비자가 리스타일을 접할 수 있도록 유명 패션 디자이너 대신 해외 편집매장과 협업을 결정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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