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으로 일상을 회복하는 ‘위드 코로나’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패션업계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위까지 시작되면서 오랜만에 F/W(가을·겨울) 시즌 대목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본지는 올해 국내 패션업계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를 3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봤다.
#기능성 의류, 첫 번째는 겨울철 대표 전략 상품으로 꼽히는 발열 기능성 의류다.
#ESG와 친환경, 올해 산업계 주요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따른 친환경 의류도 주요 상품이다.
#리버서블 디자인,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양면에 각기 다른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리버서블 아우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출처 : 시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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