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니커즈에는 마이클 조던이 버저 비터(경기 종료음)가 울릴 때 공을 던졌던 순간과 그가 흘린 땀이 배어 있습니다."
올해 2월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 첫 한정판 스니커즈 매장을 냈던 번개장터는 약 8개월 만인 이날, 스니커즈 수집의 원조이자 대표 격인 나이키 '조던 1' 시리즈만을 모은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번개장터는 한정판 스니커즈, 베어브릭, 레고 등 수집용 인기가 많은 상품을 확보함으로써 다른 중고거래 앱과 차별화하고 취향 거래, 가치 소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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