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골프 브랜드 60개 출범… “아웃도어 거품 재현되나” 우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27 17:09 조회수 아이콘 365

바로가기

그래픽=이은현

자료:전자공시시스템



잘 나가던 골프복 전문업체들이 부진한 이유는 새로운 골프복 소비자인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를 합한 말·1981~2010년생)의 호응을 얻지 못한 데다, 신규 브랜드가 쏟아져 나오면서 시장 경쟁이 심화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그럼에도 골프복은 패션계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골프 인구 증가에 따른 낙수효과가 기대되고 있어서다. 






[출처 : 조선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