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네이티브의 약진
올해는 다수의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오프라인 매장 개설 행렬에 동참했다.
대표적으로 최근 뉴욕증시에 상장한 와비파커(Warby Parker)의 경우, 기업공개 전 투자 자료를 통해 “오프라인 소매 유통망을 확장함으로써 2022년까지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와비파커는 연말까지 최대 35개의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총 매장 수를 160개 선으로 가져갈 전망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는 또 다른 온라인 기반 쇼핑몰로는 애슬레져 브랜드 페이블틱스(Fabletics), 홈퍼니싱 전문 패러슈트(Parachute), 침구류 전문 퍼플이노베이션(Purple Innovation) 등이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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