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컬렉션, 지속 가능 소재 비중 크게 증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0-28 19:07 조회수 아이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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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기업 간 수요 맞춤형 전시

2년 전 대비 지속 가능 소재 30% 늘어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이하 섬산련)와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민은기) 공동 주최로 지난달 20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1 섬유패션기업 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에서 지속가능 소재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소재 컬렉션은 2014년 시작해 연 2회 개최, 올해로 8회째다. 올해는 국내 프리미엄 패션 소재 기업 52개사가 참가, 이들이 선보인 지속가능 소재 비중이 2년 전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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