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진정 및
계절적 성수기 맞아 글로벌 수요 회복
산업통상자원부 ‘10월 수출입 동향(관세청 및 무역통계)’에 따르면 10월 섬유류 수출액은 11억4,3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2.1% 증가했다.
최대 수출시장인 동남아 지역의 델타 바이러스 확산이 진정세로 돌아선 건 물론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글로벌 수요가 회복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아세안, 중국 등 시장으로서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섬유 수출이 두 자리 수 증가 폭을 나타냈다.
소비재인 가죽가방과 여성용 의류는 각각 6.65%, 12.7% 증가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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