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업계가 제품체험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적극 활용한다. 프리미엄 디자인의 갤러리, 카페와 제품전시장은 물론 다양한 문화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브랜드 경험을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실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유통시장 현안에 대한 2030세대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세대는 '탐색형 매장'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매장의 바람직한 사업방향에 대해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탐색형 매장(36.2%)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복합형 매장(31.9%)이라는 응답이 높았다.
이에 기업들은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겨냥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출처 : 한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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