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패션에서 배운 것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04 11:02 조회수 아이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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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래전, 정확히 말하면 버버리에서 안젤라 아렌츠를 데리고 오기전에 사내 직원들에게 *APPLE 네이밍에 교육적인 의미내용을 부여해서 교육했다.


안젤라 아렌츠는 애플에 가서 했던 첫 번째 했던 일은 직원들이 말하는 스티브 잡스의 철학을 애플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애플의 인문학을 매장안에서 펼치려고 했다. 애플 스토어Store가 아니라 애플 스퀘어Squar e(광장)라고 정했다. 더이상 매장은 물건을 사는 곳이 아니라 애플을 배우는 곳으로 만들었다.


매장 브랜딩의 시작은 우리가 누구이고, 이곳이 어떤 곳이고, 사용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사용자를 누구로 보고있는가에 대한 대답에서 시작된다.


자료:패션인사이트(패션의 미래17)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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