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에서 하이패션으로…‘보정 속옷 시장 활기’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04 14:41 조회수 아이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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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정 속옷으로 불리는 쉐입웨어(Shapewear) 브랜드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활발해졌다. 팬데믹으로 스테이 홈 시간이 길어지면서 각광받던 라운지 웨어의 강세에 눌려 있다 한껏 기지개를 켜는 분위기다.


월스트리트는 이들 3개 브랜드의 동향을 언더웨어에서 하이패션으로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쉐입웨어 브랜드 허니러브(HoneyLove)는 신규 아이템 ‘에브리 레디 팬츠(EverReady Pant)’를 런칭했다. 뉴욕 포스트는 이 팬츠가 집에서는 라운지 웨어로,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거나 출근 시에는 외출용으로 입을 수 있게 디자인됐다고 소개했다. 보정 속옷이 나들이 복으로 진화하는 현장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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