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디젤(Diesel)'이 중고 판매 시장에 진출한다.
지속가능한 브랜드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유럽 전역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사업을 시작한다. 디젤이 판매하는 중고 제품은 이탈리아에서 수거된 청바지를 다시 복원과 가공, 살균 세탁 작업을 거친다.
세탁과 살균 작업 과정에서는 방오 및 향균, 소취 작업을 거쳐 새것과 같은 청결한 상태로 제공된다. 디젤에 따르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약 4천 리터 가량의 물이 필요하지만 이번 중고 제품은 물 사용량을 최소화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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