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패션, 국내 공식 온라인몰 개설 붐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05 18:26 조회수 아이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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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올해 명품 업계 일제히 오픈

매스티지, SPA도 온라인 공략 강화


해외 패션 브랜드들이 한국 공식 온라인몰을 적극적으로 개설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비교적 빠른 버버리, 구찌, 몽블랑, 불가리 등에 이어 지난해 에르메스, 프라다, 까르띠에 등 상당 수 명품들이 한국 공식 온라인 몰을 개설했다.

중고가 해외 패션 브랜드도 국내 공식몰을 강화 중이다.


해외 본사 직접 운영...공항 보세 창고 이용

국내 매출에 온라인 미포함, 절세 효과 노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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